Friday, September 3, 2010

배열의 다른 예

이번에는 직사각형 주위로만 콤포넌트를 배열하는 모델링인데 구글의 예를 따라 스케일 툴로 전체 사이즈를 변경하면 주어진 간격대로 알아서 개수가 계산되서 배열되는 방식.

생긴건 간단하지만 그리드로 배열하는 것보다 수식이 조금더 복잡하다. 같은 규칙으로 배열되는 것이 아니다보니 조건문을 사용해서 해당 범위에 따른 수식을 나눠서 적용시켜야 했다. 조건문이 3겹씩 겹쳐 있는 것을(column 콤포넌트의 x, y 좌표 부분) 볼수 있을텐데 서로다른 배열 규칙이 적용되는 범위가 세군데이기 때문에 이런 방식을 취해야 한다. 자세한 설명은 일단 첨부화일 참조 하고 나중에 추가 하든지(말든지;;) 할 예정.
이 모델링을 하고 나서 직육면체 주위로 배열하는 모델링도 할수 있겠다고 생각은 했으나 수식도 복잡하고 거기까지 필요할까 싶은 생각에 그만두기로 했다.

클릭하면 확대


수식 관련 몇가지 팁.
1. 조건문은 조건문을 (몇 겹이라도)포함할 수 있다.
2. 크기비교 시 a<x<b 와 같이 범위를 정의하는 수식이 적용되지 않는다. (왜 안되게 했을까 모를일이다)따라서 a<x, x<b 를 따로 적용해야한다.
3.  attribute 자기자신을 수식에 포함시키면 (당연하게) 순환오류가 발생한다. 가령 x에 x를 포함하는 수식을 입력하면 오류 메시지가 뜬다.
4. 제곱 기호가 따로 없다. x의 제곱은 x*x 로 표현해야 한다. 수식을 제곱하려면 번거롭기 짝이 없다.
5. 수식이 길어질 경우 괄호를 잘열고 닫아야 한다. 짝이 맞지 않으면 오류가 뜬다. (parens error)  수식이 길어질 경우에는 새로운 사용자(custom) attribute 를 정의해서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유용하다.

생각나는게 이정도..더 생각나면 추가 하기로.

콤포넌트 옵션을 클릭해 들어가면 콤포넌트 간의 간격, 기둥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게 해뒀다.

이젠 이것 가지고 노는 것도 끝이 보이는건가..할 수 있는게 항상 거기서 거기라는 느낌이 든다. 원래의 용도로 돌아가고 있는 느낌도. 더 가능성을 발견해내야 하는데 스케치업의 한계인가 나의 한계인가..ㅎ
스케치업 8이 나왔던데 아무래도 dynamic component  관련 업그레드는 없는듯.
다른 좋아진 기능은 많더만.



작업화일 다운로드(7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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